베컴 기사 작위 받던 순간… 英 왕실서 '케데헌' 노래 울려 퍼졌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베컴 기사 작위 받던 순간… 英 왕실서 '케데헌' 노래 울려 퍼졌다

최고관리자 0 532 2025.11.07 07:38

eece5ea6a0156f1f8699629b72c5fb8a_1762533981_9452.png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찰스 3세 영국 국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는 모습.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50)이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윈저성에서 진행된 수여식 도중에는 세계적으로 흥행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주제곡이 울려 퍼졌다.

베컴은 4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윈저성에서 찰스 3세 국왕 주관으로 열린 작위 수여식에서 왕실 최고 영예인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다. 베컴은 지난 수십 년간 스포츠와 자선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앞으로 ‘베컴 경’(Sir David Beckham)이라는 칭호를 쓸 수 있게 됐다.

eece5ea6a0156f1f8699629b72c5fb8a_1762534038_7393.png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은 후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베컴은 현역 시절 유럽 명문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활약한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다. 2013년 은퇴 후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 친선 대사로 활동했고, 2015년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달았던 등번호를 따 ‘7’ 기금을 만들어 어려운 아이들을 도왔다.

수여식에서 베컴은 영국의 전설적인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인 아내 빅토리아 베컴이 디자인한 의상을 입었다. 이어 찰스 3세 앞에 한쪽 무릎을 굽히고 메달을 받았다. 베컴은 “기사 작위는 지금까지 내가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걸 넘어서는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화제를 모은 또 하나는 바로 베컴이 작위를 받던 순간 흘러나온 케이팝(K-POP)이다.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된 현장 영상을 보면, 왕실 악단이 애니메이션 영화 ‘케데헌’ 주제곡인 ‘골든’(Golden)을 연주하고 있다. 

‘골든’이 공식 배경 음악으로 선택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영국 왕실은 앞서서도 이 곡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왕세자 윌리엄 부부의 딸 샬럿 공주가 ‘최고의 영화 케데헌을 보셨냐’는 한 6세 소녀 편지에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에서도 연주된 적 있다”는 답장을 보냈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KCM, 10월 14년 만에 결혼식…"아내와 약속 지켜 기뻐"
    555 07.06
    07.06
    555
  • 칠레 아미들 뿔났다…BTS 칠레 콘서트장 승인 불허 논란
    625 07.06
    07.06
    625
  • [월드컵]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8강행…브라질은 36년 만에 16강서 탈락
    803 07.06
    07.06
    803
  • "이강인, 이적료 700억원에 AT 마드리드행 합의" 보도
    539 07.06
    07.06
    539
  • [월드컵] 호날두의 포르투갈, 모드리치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16강행
    454 07.03
    07.03
    454
  • 축구혁신위 6일 출범…최휘영 장관·박지성 공동위원장
    596 07.03
    07.03
    596
  • 장윤정, 모친에 영치금 넣고 생활비 줬다?…장윤정 측 "십 수년간 절연"
    543 07.03
    07.03
    543
  • 배우 오윤아, 11년 만에 재혼…"지금처럼 잘 살아나가겠다"
    536 07.03
    07.03
    536
  • [월드컵] 위기의 잉글랜드 구해낸 '캡틴' 케인…"'영웅의 순간'이 왔다"
    849 07.02
    07.02
    849
  • 송성문, MLB서 첫 대포…이정후는 시즌 29번째 멀티히트
    160 07.02
    07.02
    160
  • 최민식 "인간의 민낯 까발린 작품, 연기 아니라 연주했죠"
    460 07.02
    07.02
    460
  • '케데헌' 주인공 루미 목소리 연기한 아든 조, 한복 입고 결혼
    629 07.02
    07.02
    629
  • '말년 병장' 권순우, 윔블던 2회전서 탈락…세계 25위에 완패
    780 07.01
    07.01
    780
  • '월드컵 참사' 지켜본 벤투의 조언…"단순 한두명의 탓 아냐"
    289 07.01
    07.01
    289
  • 10억 빚 떠안고 절연한 장윤정…친모 또 투자 사기 의혹
    192 07.01
    07.01
    19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33 명현재 접속자
  • 3,191 명오늘 방문자
  • 14,217 명어제 방문자
  • 593,746 명최대 방문자
  • 9,934,834 명전체 방문자
  • 4,96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