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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성형했니? 퉁퉁 부은 얼굴 포착, 시술 부작용설

HawaiiMoa 0 580 2021.10.11 05:22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 2차전을 관람하던 중 미소를 짓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2012년 6월 그의 모습. AP=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급격히 부은 얼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미용 시술 부작용 때문이라는 추측부터 건강 이상설까지 제기되고 있다.

톰 크루즈는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LA다저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 2차전을 관람하던 중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샌프란시스코 관중석에 앉은 그가 전광판에 등장하자 관중들은 환호했다. 크루즈 또한 환하게 웃으며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그러나 퉁퉁 부은 듯한 그의 얼굴은 각종 관심과 추측을 불러 일으킬만했다. 네티즌들은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게 아니냐며 걱정했다. 일부는 성형 혹은 미용 시술 부작용이 아니냐는 추측도 내놨다. 


전광판에 비친 톰 크루즈의 모습.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위터 캡처
 


톰 크루즈가 이 같은 시술 의혹에 휩싸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6년 톰 크루즈는 영화 한 시상식장에 한껏 부은 얼굴로 나타나 성형·시술 의혹을 받았다. 유튜브 채널 ‘제로 미디어(Zero Media)’에서 공개된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트레일러 영상에서도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당시 미국의 한 매체는 톰 크루즈가 얼굴 리프팅 등 비밀 성형 수술을 받기 위해 스위스를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미국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톰 크루즈가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일어나자마자 60초 동안 얼음물에 얼굴을 담그는 등 스킨케어를 장시간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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