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4기' 유상철 "위독한 상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췌장암 4기' 유상철 "위독한 상태"

HawaiiMoa 0 609 2021.03.28 20:02

fb787b6083d65266914a605f7c899dba_1616997656_1651.jpg

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FC 명예감독이 위독하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의 걱정을 샀다. 불과 몇개월 전 방송에서 건강했던 모습을 보였던 터라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그러나 하루가 지나지 않아 유 감독이 직접 또 다른 스포츠 매체에 전화를 걸어 위독하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해 팬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스포츠매체 ‘스포츠니어스’는 28일 유 감독의 지인의 말을 빌려 “유상철 감독이 사경을 헤매고 있다”고 보도했다. 암 세포가 뇌까지 퍼져 한 쪽 눈이 실명됐다고 알려졌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감독님께서 잠시 회복하면서 컨디션이 좋았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급격히 나빠졌다”는 또 다른 관계자의 말도 스포츠니어스를 통해 전해졌다.

팬들은 유 감독이 최근까지 다큐멘터리 ‘유비컨티뉴’를 통해 항암 치료를 받고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해 적잖게 놀랐다. 특히 지난해 12월 말에 공개된 1화에서 유 감독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말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팬들의 걱정은 또 다른 보도로 상쇄됐다. 스포츠조선은 29일 오전 유 감독과 직접 통화했다며 “나 많이 좋아졌어. 그때는 상황이 안 좋기도 했지만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워낙 치료가 힘들어서 발음도 힘든 상황이라 아무하고도 통화를 안했어. 지금은 밥도 잘먹고, 텔레비전도 보고, 잘 다녀. 항암치료 받을 때 눈에 피로가 온 게 실명으로 와전된 것 같다”는 말을 그대로 전했다. 유 감독은 “내가 약속한 게 있는데 이대로 쓰러지겠니”라며 오히려 팬들을 위로했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유 감독은 1월 중순에는 암과 관련된 시술도 받는 등 2월 초까지 다소 몸이 좋지 않았고, 이 때문에 스포츠계에 위독설이 돌았다고 한다. 그러나 2월말 쯤 유 감독이 통원 치료를 받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으며, 4월 뇌에 전이된 암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유 감독은 2019년말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6월까지 항암 치료, 그해 9월까지 약물 치료 등 받는 등 치료에 전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드라마 제작사, ‘학폭 논란’ 지수 소속사에 30억 손배소
    632 2021.04.02
    2021.04.02
    632
  • ‘군부 공개 비판’ 미스 미얀마, 난민 지위 신청할듯
    631 2021.04.01
    2021.04.01
    631
  • 박수홍의 친형이 박수홍의 출연료와 계약금 등 100억원을 30년간 횡령
    574 2021.03.30
    2021.03.30
    574
  • '췌장암 4기' 유상철 "위독한 상태"
    610 2021.03.28
    2021.03.28
    610
  • ‘105㎏’ 할리우드 여배우 75㎏ 성공 비결
    573 2021.03.26
    2021.03.26
    573
  • 男인형에 '못된손' 박나래… 하차요구
    657 2021.03.24
    2021.03.24
    657
  • 日, 도쿄올림픽 해외 관중 수용 포기
    630 2021.03.20
    2021.03.20
    630
  • “여배우를 돼지로”… 도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 사퇴
    649 2021.03.19
    2021.03.19
    649
  • 솔비 미술작품, 경매서 1010만원에 낙찰
    629 2021.03.17
    2021.03.17
    629
  • 이봉주, 원인불명 난치병 투병
    670 2021.03.15
    2021.03.15
    670
  • ‘돌아온 황제’ 페더러, 405일 만의 복귀전서 승리
    728 2021.03.11
    2021.03.11
    728
  •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선정 ‘최고의 팝스타’
    614 2021.03.07
    2021.03.07
    614
  • 배우 지수도 학폭 의혹
    1039 2021.03.02
    2021.03.02
    1039
  • 타이거 우즈, 운전 중 9m 굴러
    605 2021.02.23
    2021.02.23
    605
  • 생애 첫 PGA 투어 출전
    603 2021.02.10
    2021.02.10
    60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5 명현재 접속자
  • 100 명오늘 방문자
  • 538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58,337 명전체 방문자
  • 4,080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