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논란' 북중미 월드컵 티켓, 판매 첫날 500만건 신청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고가 논란' 북중미 월드컵 티켓, 판매 첫날 500만건 신청

최고관리자 0 585 2025.12.13 08:45

포르투갈-콜롬비아전 '최고 인기'…한국-멕시코전은 '3번째'



07b6b260dbac2c65bd4ad0b9ecee6869_1765649148_1612.png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티켓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고가 논란' 속에 시작된 2026 북중미 월드컵 입장권 판매 신청이 첫날 500만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티켓 판매가 시작된 지 24시간 만에 200개국 이상에서 500만건의 신청이 들어왔다"라고 밝혔다.

FIFA에 따르면 가장 많은 신청이 몰린 경기는 현지시간으로 2026년 6월 28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포르투갈-콜롬비아의 조별리그 K조 3차전이었다.

포르투갈 대표팀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보려는 팬심의 결과다.

2026년 6월 14일 예정된 브라질과 모로코의 조별리그 C조 1차전이 두 번째로 많은 신청을 받은 가운데 2026년 6월 12일 치러지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세 번째로 신청이 몰렸다.

북중미 월드컵의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 팬들로서는 조별리그 A조에서 1위를 확정할 수도 있는 경기인 만큼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티켓 신청은 공동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주도한 가운데 콜롬비아, 잉글랜드, 에콰도르, 브라질, 아르헨티나, 스코틀랜드, 독일, 호주, 프랑스, 파나마 등이 뒤를 이었다.

다만 12일 시작된 북중미 월드컵 입장권 판매는 직전 2022 카타르 월드컵과 비교해 가격이 크게 오르며 전 세계 팬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독일축구협회가 공개한 티켓 가격에 따르면 조별리그 경기 티켓은 경기별로 180∼700달러까지 책정됐고, 결승전 티켓의 최고액은 8천680달러에 달한다. 이는 2022 카타르 월드컵과 비교해 최대 5배 정도 오른 가격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KCM, 10월 14년 만에 결혼식…"아내와 약속 지켜 기뻐"
    555 07.06
    07.06
    555
  • 칠레 아미들 뿔났다…BTS 칠레 콘서트장 승인 불허 논란
    625 07.06
    07.06
    625
  • [월드컵]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8강행…브라질은 36년 만에 16강서 탈락
    797 07.06
    07.06
    797
  • "이강인, 이적료 700억원에 AT 마드리드행 합의" 보도
    539 07.06
    07.06
    539
  • [월드컵] 호날두의 포르투갈, 모드리치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16강행
    450 07.03
    07.03
    450
  • 축구혁신위 6일 출범…최휘영 장관·박지성 공동위원장
    592 07.03
    07.03
    592
  • 장윤정, 모친에 영치금 넣고 생활비 줬다?…장윤정 측 "십 수년간 절연"
    541 07.03
    07.03
    541
  • 배우 오윤아, 11년 만에 재혼…"지금처럼 잘 살아나가겠다"
    535 07.03
    07.03
    535
  • [월드컵] 위기의 잉글랜드 구해낸 '캡틴' 케인…"'영웅의 순간'이 왔다"
    846 07.02
    07.02
    846
  • 송성문, MLB서 첫 대포…이정후는 시즌 29번째 멀티히트
    159 07.02
    07.02
    159
  • 최민식 "인간의 민낯 까발린 작품, 연기 아니라 연주했죠"
    458 07.02
    07.02
    458
  • '케데헌' 주인공 루미 목소리 연기한 아든 조, 한복 입고 결혼
    628 07.02
    07.02
    628
  • '말년 병장' 권순우, 윔블던 2회전서 탈락…세계 25위에 완패
    775 07.01
    07.01
    775
  • '월드컵 참사' 지켜본 벤투의 조언…"단순 한두명의 탓 아냐"
    288 07.01
    07.01
    288
  • 10억 빚 떠안고 절연한 장윤정…친모 또 투자 사기 의혹
    191 07.01
    07.01
    19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52 명현재 접속자
  • 17,197 명오늘 방문자
  • 9,376 명어제 방문자
  • 593,746 명최대 방문자
  • 9,916,256 명전체 방문자
  • 4,96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