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감금' 임우재 前삼성전기 고문 항소심서도 징역형 구형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노인 감금' 임우재 前삼성전기 고문 항소심서도 징역형 구형

최고관리자 0 17 05.28 07:34

林 "남은 인생 성실히 살겠다" 선처 호소…내달 25일 선고



3f8fa63dbf02dc928c1208fa5cfcd9f8_1779985108_8641.png
임우재 (CG) 


80대 할머니 감금 폭행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원심 형을 유지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28일 서울고법 형사13부(김무신 이우희 유동균 고법판사)의 심리로 열린 임 전 고문의 특수중감금치상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는 1심이 선고한 형량과 같다. 

검찰은 함께 기소된 임 전 고문의 연인 무속인과 할머니의 손자에 대해서도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형을 유지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1심에서 각각 징역 6년,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임 전 고문은 최후 진술에서 "앞으로 이런 일에 절대 휘말리지 않겠다"며 "남은 인생 성실히 살면서 사회에 보탬이 되고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겠다"며 선처를 요청했다.

임 전 고문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전남편으로, 1999년 8월 삼성그룹 총수 3세와 평사원 간 결혼으로 화제가 된 인물이다. 이들은 2014년부터 5년 3개월간 소송 끝에 이혼했다.

임 전 고문은 지난해 4월 연천군에서 80대 할머니 A씨가 손자 등에 의해 감금, 폭행당한 사건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1년 선고와 함께 법정구속됐다. 

범행을 주도한 무속인 B씨는 A씨의 아들과 관계가 틀어지자 그를 압박하기 위한 목적으로 A씨의 손자 등을 시켜 A씨를 집에 가둬 감시·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손자는 B씨에게 심리적 지배를 당해 할머니에게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무속인 B씨는 A씨가 가까스로 탈출해 신고하며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이번엔 A씨의 손녀를 이용해 거짓 자살 소동극을 벌이기도 했다.

수색 과정에서 무속인 B씨가 자신의 연인과 함께 손녀를 태우고 이동하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되면서 이들의 범행이 드러났는데, 그 연인이 임 전 고문이었다.

앞서 임 전 고문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게 해달라며 지난 20일 재판부에 보석을 청구했다. 항소심 선고기일은 다음 달 25일로 잡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용지 부족’ 잠실, 투표함 반출 막혔다…과천 선관위 앞 집회도
    4 06.03
    06.03
    4
  • 국민의힘 장동혁 “서울 투표, 참정권 침해…선거 오염돼 ‘무효’ 다시 해야”
    5 06.03
    06.03
    5
  • [6·3 지선] '추다르크' 추미애, 유리천장 깼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5 06.03
    06.03
    5
  • [6·3 지선] '부정선거 감시' 단톡방 논란…투표지 사진 등 공유
    5 06.03
    06.03
    5
  • 격전지 유세 자제한 여야 대표…전현직 대통령 브랜드 적극 활용
    5 06.02
    06.02
    5
  • '다케시마의 날' 격상 요구에…日정부 "한국과 관계 고려"
    4 06.02
    06.02
    4
  • "군대 약해졌다" vs "구시대 악습"…병영 비극 속 엇갈린 시각
    6 06.02
    06.02
    6
  •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방한 중 '유퀴즈' 출연
    6 06.02
    06.02
    6
  • 金총리, 지방선거 뒤 사임 가능성…정치권서 후임 하마평 이어져
    9 06.01
    06.01
    9
  • "엔비디아, 한국 업체 등과도 연구용 로봇 개발 협력"
    9 06.01
    06.01
    9
  •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60조원 넘어…시가총액 15위 수준
    9 06.01
    06.01
    9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청구…2일 법원 심문
    9 06.01
    06.01
    9
  • 李대통령 "투표 포기, 국민 속이는 자들에게 기회 주는 것"
    10 05.31
    05.31
    10
  • 페이커 조모 살해협박·일원역 흉기난동 예고글…경찰 수사
    11 05.31
    05.31
    11
  • 美캘리포니아 예비선거 사흘 앞…한국계 후보들 운명은
    11 05.31
    05.31
    1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6 명현재 접속자
  • 624 명오늘 방문자
  • 1,888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94,854 명전체 방문자
  • 4,604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