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현재 같은 입법속도론 국제사회 변화에 대처 어려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李대통령 "현재 같은 입법속도론 국제사회 변화에 대처 어려워"

최고관리자 0 32 02.10 07:09

"웬만하면 이런 얘기 안 드리려 했는데"…국회 정면 겨냥해 촉구

"여야 떠나 국익 우선 부탁, 특히 대외관계"…설 안전대책도 당부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0741270_1384.png
국무회의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국회를 향해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웬만하면 국회에 이런 얘기 안 드리려고 했는데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은 과거의 평상시와 좀 다르다"며 "국제사회의 불안정성이 매우 높고, 국가 간 경쟁이 질서까지 무너뜨릴 정도로 치열하다"고 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는 국내의 단합과 개혁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국제질서의 변화,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의 진화 속도가 우리의 예측을 훨씬 넘어서고 있어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다른 나라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바로 뒤처지는 엄중한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0741341_5418.png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그러면서 국회를 향해 "외국과의 통상협상 뒷받침, 행정규제 혁신, 대전환 동력 마련 등 목표를 이루려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법이 참으로 절실하다"며 "여야를 떠나 주권자 국민을 대리하는 공복으로서 하나 된 힘을 발휘하는 국익 우선 정치를 부탁한다. 대외적 관계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호소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27일 국무회의에서도 "지금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라며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여기에 더해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정면으로 국회를 겨냥해 입법 속도를 내 달라고 촉구한 것이다.

그만큼 정부 2년 차에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만이 아닌 국회의 지원이 절박하다는 인식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정부를 향해서도 "시급한 입법을 위해 국회를 더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부탁하고, 가서 빌더라도 신속히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0741392_8235.png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이 대통령은 설 연휴를 앞두고 각종 안전 대책에도 전력을 쏟으라고 지시했다.

우선 "관계부처는 안전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고 위급한 상황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2중, 3중으로 철저히 점검해달라"며 "최근 가축 전염병 확산으로 농가의 시름이 큰데, 민족 대이동 시기에 방역 상황이 악화하지 않게 방역 기관과 지자체 역량을 최대한 투입해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난 1월은 통계작성 이래 상대습도가 가장 낮았다고 한다"며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고 발생하면 진화하기도 어려운 만큼 산불 예방에 더 힘써달라"고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부담 지워야"
    23 02.16
    02.16
    23
  • 장동혁, 李대통령 '주택 6채' 기사 언급에 "불효자는 운다"
    22 02.16
    02.16
    22
  • 다가온 尹 내란재판 선고, 피고인만 8명…불출석 변수 될까
    16 02.16
    02.16
    16
  • '충주맨' 사직서 제출에 충TV 구독자 18만명 가까이 떠났다
    33 02.16
    02.16
    33
  • "엔비디아 HBM4 공급,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파전 전망"
    23 02.14
    02.14
    23
  • 李대통령 "집 팔라고 강요 안 해…투기 부당특혜 회수하려는 것"
    23 02.14
    02.14
    23
  • '국회위증' 혐의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66억원 주식보상 받는다
    22 02.14
    02.14
    22
  • 2015년 길원옥 할머니에게 사죄…日석학 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17 02.14
    02.14
    17
  • 초유의 이틀 연속 4성장군 직무배제…계엄관여 정황 뒤늦게 확인
    30 02.13
    02.13
    30
  •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21 02.13
    02.13
    21
  • 배현진 "'답정너' 징계로 서울 공천권 강탈…張, 비겁하고 교활"
    17 02.13
    02.13
    17
  • 李대통령 지지율 63%로 5%p↑…민주 44%·국힘 22%[한국갤럽]
    24 02.13
    02.13
    24
  • 李대통령 "현재 같은 입법속도론 국제사회 변화에 대처 어려워"
    33 02.10
    02.10
    33
  • 장동혁 "尹절연·尹어게인, 부정선거 관련 입장 변화 없다"
    14 02.10
    02.10
    14
  • 쿠팡 정보유출 3천367만명…배송지 등 1억4천800만건 나갔다
    16 02.10
    02.10
    1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7 명현재 접속자
  • 756 명오늘 방문자
  • 749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57,020 명전체 방문자
  • 4,056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