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K팝 팬들 분노할 것"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K팝 팬들 분노할 것"

최고관리자 0 21 03.16 06:33

5cc2d0a3f3b4aeec3b768973fa886150_1773675511_057.png
수상소감을 위해 시간을 더 달라고 요청하는 '케데헌' 작곡·작사팀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지만, 주최 측이 이들에게 수상 소감에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고 자르듯이 광고 영상으로 넘겨 논란을 불렀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서 '케데헌'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주제가상을 받았다. 

이에 '골든'의 가수이자 공동 작사·작곡가인 이재(EJAE)가 "이 곡은 성공이 아닌 회복에 관한 노래"라며 눈물 섞인 소감을 전했다.

곧이어 더블랙레이블 소속 이유한 작곡가가 마이크를 건네받는 순간 마무리 노래가 흘러나왔다.

이유한이 종이를 꺼내 들고 소감을 읽으려 했고 공동 작사가 마크 소넨블릭도 조금만 시간을 더 달라는 몸짓을 했지만, 조명마저 꺼지고 광고 영상으로 넘어갔다.

이외에 함께 무대에 오른 더블랙레이블 소속 작곡가 곽중규·남희동, 서정훈 등도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다.

CNN방송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역사적인 순간 직후에 K-팝 팬들을 분노하게 만들만한 장면이 벌어졌다"며 "더 큰 의미가 있는 순간일 수 있었는데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았기에 K-팝 팬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거세게 항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 연예 전문매체 데드라인도 "'케데헌' 작곡 팀이 제98회 오스카 시상식에서 '혼문'(극 중 악령을 막는 방패)을 완성하려는데 약간의 걸림돌이 있었다"며 어색한 순간을 전했다.

수상자들은 백스테이지로 자리를 옮겨 못다 한 소감을 전했다.

이재는 "레이 아미와 오드리 누나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는데 (시상식 측이) 잘라서 하지 못했다"며 "그들은 노래 부를 때 끝내주고 정말 놀라운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소넨블릭은 특히 '골든'의 가사를 언급하며 "'나는 위로 올라가고 있어'(I'm going up, up, up)가 아니라 '우리는 위로 올라가고 있어'(We're going up, up, up)라고 썼다"며 "그게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선제적 자발 상환하라"…'사업대출 집구매' 거듭 경고
    20 03.21
    03.21
    20
  • 野이정현 "시끄러워도 밀고 갈 것"…'공천 내홍' 정면 돌파 시사
    30 03.21
    03.21
    30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숨져…사상자 74명 참사로 기록
    28 03.21
    03.21
    28
  • 北주애, 아버지 태우고 탱크 운전…김정은 "전쟁준비 완성해야"
    26 03.20
    03.20
    26
  • 중동 석유사, 원윳값 뛰자 韓비축기지 입고한 90만배럴 국외판매
    26 03.20
    03.20
    26
  • 서방·日 '트럼프 달래기' 공동성명…韓은 여전히 '신중모드'
    19 03.20
    03.20
    19
  • SBS '그알', '李 조폭 연루설'에 "근거없는 의혹 제기 사과"
    16 03.20
    03.20
    16
  • '중국(대만)' 표기 韓에 반발 대만, '한국→남한 변경' 카드 꺼내
    23 03.18
    03.18
    23
  • 공사 출신 기장 4명 노린 전직 부기장…동료 뒤쫓아 범행 계획
    21 03.18
    03.18
    21
  • 李대통령 만난 '개미' 장동민…"정부가 자본시장 믿음 줬으면"
    31 03.18
    03.18
    31
  • 쯔양측, 가해자 재판소원 예고에 "끝났다 믿은 고통 다시 반복"
    22 03.18
    03.18
    22
  • 홍익표, 美 파병 요청에 "상당한 숙고 필요…英·佛·日 부정적"
    31 03.17
    03.17
    31
  • 국민 절반 이상 "고소득층 세금 너무 낮다"
    21 03.17
    03.17
    21
  • 이장우, 식자재값 미지급 논란에 "전액 지급, 중간업체 문제"
    24 03.17
    03.17
    24
  • 삼성 "올해 HBM 3배 증산하고, 절반은 HBM4에 집중"
    33 03.17
    03.17
    3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1 명현재 접속자
  • 408 명오늘 방문자
  • 622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59,267 명전체 방문자
  • 4,101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