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이정현 "시끄러워도 밀고 갈 것"…'공천 내홍' 정면 돌파 시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野이정현 "시끄러워도 밀고 갈 것"…'공천 내홍' 정면 돌파 시사

최고관리자 0 24 03.21 06:15

a98574f6f0f61cc4619398a98842794c_1774106801_6062.png
이정현 위원장, 경북지사 예비경선 결과 발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6·3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내홍과 관련, "저는 선택했다. 불편해도 가고,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 공천이 시끄러운 건 기득권이 흔들리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조용한 공천은 대부분 이미 다 정해진 공천이고 그게 더 위험한 것"이라며 "조용하면 편할 수 있지만 조용하면 죽는다. 조용한 당은 죽은 당이고 소리 없는 정치는 이미 끝난 정치"라고 주장했다.

이어 당 일각에서 '내정설', '친박(친박근혜계)의 보복설' 등이 제기되며 일부 예비후보들이 공천 진행 상황에 대해 반발하는 상황과 관련, "지금 들리는 소리는 잡음이 아니라 낡은 정치가 무너지는 소리이고 새로운 정치가 태어나는 진통"이라며 "변화가 보복으로 느껴지면 그 변화의 대상이 바로 자신일 가능성이 크다"고 꼬집었다.

그는 "정치는 누가 더 오래 버텼느냐의 경쟁이 아니라 누가 더 시대를 바꿀 수 있느냐의 경쟁"이라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리를 지키는 정치가 아니라 판을 뒤집는 정치"라고 강조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보석 석방된 전광훈, 광화문집회 참석…"대한민국 망했다"
    1 2시간전
    06:08
    1
  • '5선 도전' 오세훈 "서울 내주면 정권 폭주 제동장치 사라진다"
    2 2시간전
    06:07
    2
  • '부산 여중생 집단폭행' 계기 촉법소년 연령, 이번엔 바뀔까?
    2 2시간전
    06:06
    2
  • 李대통령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명백한 거짓선동"
    1 2시간전
    06:05
    1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우리 유조선 첫 홍해 통과
    2 04.17
    04.17
    2
  • '방미' 장동혁, 귀국 사흘 미뤄…"공항서 美 국무부 연락 받아"
    2 04.17
    04.17
    2
  • '범죄도시' 주인공 마석도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재판행
    4 04.17
    04.17
    4
  • 경찰, 'BJ 강제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 구속영장
    3 04.17
    04.17
    3
  • 수술 후 남긴 "사랑해"가 마지막…서른살 청년, 7명에 장기기증
    4 04.16
    04.16
    4
  • 선관위 서버를 쌍방울 측 회사가?…"이수정, 500만원 배상해야"
    5 04.16
    04.16
    5
  • "'대장동 사건' 수사검사, 국회 국정조사 시작 뒤 극단적 시도"
    2 04.16
    04.16
    2
  • 전한길 구속심사 종료…수갑 착용 놓고 경찰과 2시간 대치
    9 04.16
    04.16
    9
  • 강훈식 "원유 2억7천300만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톤 확보"
    6 04.15
    04.15
    6
  • 李대통령 "국힘, 조폭설 퍼뜨려 질 대선 이겨…사과 안 하나"
    5 04.15
    04.15
    5
  • '李대통령·이준석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내일 구속심사
    4 04.15
    04.15
    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22 명현재 접속자
  • 323 명오늘 방문자
  • 749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56,587 명전체 방문자
  • 4,056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