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내가 결정할 문제아냐…국민에 달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내가 결정할 문제아냐…국민에 달려"

최고관리자 0 531 06.20 05:47

일본 요미우리와 인터뷰…"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이미 상실"



0e2063a6bc92d9393a70d3cddfcdbab7_1781967388_4749.png
국회 입성한 한동훈 의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2030년 대선 출마와 관련해 "그 시점에 국민들이 나를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20일 보도했다.

한 의원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는) 지금 단계에서 나 스스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 복당과 새 보수세력 결집 가운데 어떤 노선을 추구하냐는 질문에는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한다"면서도 "다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8년 총선에서 보수가 다수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2030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는 보수 재건의 길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함께할 생각"이라면서 "보수 재건을 위해 보복이나 배제를 할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실상 자신을 제명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복당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에는 "(장 대표는) 형식적으로 직을 유지하고 있을 뿐, 정치적 권위나 보수 진영을 이끌 정통성은 이미 상실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어 "통상적이라면 지방선거 참패를 겪고도 사퇴하지 않는 당 대표는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협력할 가능성에 대한 물음에는 "특정 인물을 논하기보다 보수 재건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행보를 함께하고 싶다"고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한 의원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제도와 시스템을 이 대통령을 비롯한 권력자들의 사적 이익을 위해 무너뜨리고 있다"며 각을 세웠다.

그는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을 두고 "가장 큰 문제는 이 대통령 본인의 사법 리스크와 무관했다면 이러한 제도 개편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이라며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제도를 권력자의 편의에 따라 깨뜨리는 것은 위험하다"고 우려했다.

이어 '향후 정권을 잡을 경우 검찰 제도를 부활시킬 것이냐'는 질문에 "'부활'이라기보다 이 정권이 무너뜨린 제도를 정상화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기존 제도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혁이나 보완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3대메가 속도전…오늘 부지선정 논의, 확정지어야"
    637 07.06
    07.06
    637
  • 진주만에 결집한 30개국 함정들…지휘봉은 韓해군이 잡았다
    203 07.06
    07.06
    203
  • 뇌물 받고 편의 봐준 혐의로 재판받던 대전 교도관 숨진 채 발견
    480 07.06
    07.06
    480
  • 박빙 승부 펼쳤지만…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나토의 벽' 높았나
    550 07.06
    07.06
    550
  •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46%…2030 부정평가 절반 넘겨
    205 07.03
    07.03
    205
  • 도로에 쓰러진 60대, 구조하러 온 경찰 순찰차에 치여 사망
    596 07.03
    07.03
    596
  • 백악관 "한국 정부가 쿠팡 표적삼아…깊이 우려"
    220 07.03
    07.03
    220
  • 홍명보 전 감독, 美 LA 도착…취재진 피해 별도통로 이용한듯
    173 07.03
    07.03
    173
  • 농가 꿀 훔쳐먹는 사고 반복한 반달가슴곰, 포획돼 보호시설로
    353 07.02
    07.02
    353
  • '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
    576 07.02
    07.02
    576
  •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물품들, 현직 경찰관 아버지가 폐기
    174 07.02
    07.02
    174
  • '손흥민에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2년 확정
    402 07.02
    07.02
    402
  • 中서 '아이돌 외모' 반려 로봇 출시…"속눈썹 한올씩 직접 심어"
    172 07.01
    07.01
    172
  • 양평 남한강서 서울 '동거인 살해·유기 사건' 시신 발견
    355 07.01
    07.01
    355
  • 李대통령·文 前대통령, '민주진영 단합·국민 통합' 공감대
    540 07.01
    07.01
    5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91 명현재 접속자
  • 18,264 명오늘 방문자
  • 13,586 명어제 방문자
  • 593,746 명최대 방문자
  • 9,885,628 명전체 방문자
  • 4,96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