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내 인생”이라더니… 성폭행·살해범에 딸 팔아넘긴 엄마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딸은 내 인생”이라더니… 성폭행·살해범에 딸 팔아넘긴 엄마

HawaiiMoa 0 461 2022.01.01 16:48

딸 카마리 홀랜드. 뉴욕포스트


미국에서 5세에 불과한 여자아이가 성폭행당하고 살해됐다. 더 끔찍한 것은 엄마가 가해 남성에게 돈을 받고 딸을 팔아넘긴 사실이 드러났다는 점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미국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캘리 사이플(35)이 딸 카마리 홀랜드(5)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인신매매 및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이플은 지난달 13일 자신의 딸이 실종됐다고 신고했다. 당시 그는 자고 일어나니 현관문이 열려 있었고 아이가 사라졌다고 진술했다. 이후 홀랜드는 앨라배마주 피닉스 시티의 한 폐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홀랜드는 질식사했고, 시신에는 성폭행의 흔적이 있었다.

홀랜드가 숨진 지 이틀 후 사이플은 현지 매체 WTVM TV에 출연했다. 그는 이 매체가 매년 진행하는 장난감 기부 행사에서 딸의 장난감을 기부하면서 “딸이 도움 주는 걸 좋아하는 아이였다. 딸도 자신의 장난감을 기부하길 원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딸은 내 인생과도 같았고, 난 매일 딸을 위해 살았다. 내겐 세 아들이 있는데 카마리는 유일한 딸이었다”며 “난 딸의 실종과 죽음에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그러나 수사 결과 사이플이 과거 아동학대 혐의가 있는 제레미 윌리엄스(37)에게 돈을 받고 딸 홀랜드를 팔아넘긴 것이 밝혀졌다. 윌리엄스에게 넘겨진 홀랜드는 성폭행을 당하고 살해됐다.

사이플이 체포된 후 홀랜드의 아버지 코리 홀랜드는 “사이플은 괴물”이라면서 “진짜 어머니는 아이들을 보호하고 아이들을 위해 죽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나와 가족들은 우리의 천사 홀랜드를 잃은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

현지 당국은 사이플에 대해 “고의로 딸을 성적 노예로 몰아넣었다”며 그를 체포했고 윌리엄스 역시 살해 혐의로 함께 기소했다. 러셀카운티 보안관 히스 테일러는 사이플에 대해 “유괴 과정에서의 살인, 성폭행 과정에서의 살인, 인신매매 과정에서의 살인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외국인들의 반미, 테러옹호에 이어 커크 암살 등 정치폭력 찬양도 추방한다
    106 2025.09.17
    2025.09.17
    106
  • '머스크와 절연' 성전환 딸, 뉴욕 런웨이 데뷔…"다양성 강조"
    105 2025.09.17
    2025.09.17
    105
  • 미국 8월 수입물가 예상 밖 상승…전월 대비 0.3%↑
    114 2025.09.16
    2025.09.16
    114
  • 美, 日서 최신 중거리미사일 '타이폰' 언론 공개…중국 압박
    126 2025.09.16
    2025.09.16
    126
  • 탄약 줍다가…伊 18세 사격 챔피언의 안타까운 죽음
    725 2022.01.10
    2022.01.10
    725
  • 코로나 양성 13세 아들 자동차 트렁크에 가둔 엄마 … “코로나 옮길까봐”
    728 2022.01.10
    2022.01.10
    728
  • 파키스탄 눈 구경하려다 폭설에 갇혀 참변…최소 22명 사망
    795 2022.01.09
    2022.01.09
    795
  • 日, 감염 급증에도 식당-관광지에 인파 몰리는 기현상
    776 2022.01.09
    2022.01.09
    776
  • ‘채굴 2위국’ 카자흐 사태에… 비트코인 폭락
    799 2022.01.09
    2022.01.09
    799
  • 갑자기 붕괴된 브라질 암벽, 관광보트 덮쳤다
    748 2022.01.08
    2022.01.08
    748
  • “10세 아들, 여탕 데려가고 싶다” 日서 혼욕 지침 반발
    731 2022.01.08
    2022.01.08
    731
  • 백인전용 열차 탔다 벌 받은 흑인, 126년만에 사면
    750 2022.01.08
    2022.01.08
    750
  • 2차대전 미군이 어머니에 쓴 편지… 76년 만에 배달
    676 2022.01.08
    2022.01.08
    676
  • 애플 시총 3조달러 고지 밟은 팀 쿡 보상금 1200억원
    710 2022.01.07
    2022.01.07
    710
  • “강요는 없었다”…기네스북 5살 근육질 꼬마의 13년 후 모습
    652 2022.01.07
    2022.01.07
    65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6 명현재 접속자
  • 369 명오늘 방문자
  • 453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5,463 명전체 방문자
  • 4,40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