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거함서 새벽 옷 꺼내다…싱글맘 빠져 숨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의류수거함서 새벽 옷 꺼내다…싱글맘 빠져 숨져

HawaiiMoa 0 585 2021.07.07 20:07

a1cc7439bfb8ac20a1b001fc3cfb1308_1625724409_9643.jpg
 

어린 아들을 홀로 키우는 30대 엄마가 의류 수거함을 뒤적이다 질식사한 사건이 호주에서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호주 현지 매체 ‘더 웨스트 오스트리안’에 따르면 알라라 로렌스(33)는 이날 서부의 한 의류 수거함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로렌스의 비극은 현장 CCTV에 담겼다. 이날 새벽 1시40분쯤 한 쇼핑센터에 주차한 뒤 근처에 있는 의류 수거함으로 걸어간 로렌스는 의류 수거함 속에 있는 옷을 들여다보기 위해 플라스틱 양동이를 밟고 올라섰다.

로렌스가 의류 수거함 속 옷을 파헤치던 중 발을 헛디뎌 양동이가 엎어졌다. 동시에 로렌스의 상체가 의류 수거함 속에 갇혔다. 반으로 접힌 채 몸을 일으키지 못한 로렌스는 결국 질식사했다. 이른 새벽 시간이어서 의류 수거함 근처를 지나가던 행인이 없었기 때문이다. 로렌스는 새벽 5시쯤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의류 수거함 바깥으로 다리가 튀어나온 상태였다. 지역 주민들은 이른 시간 의류 수거함을 뒤적거리는 사람이 많아 그 주변에 옷가지가 많이 떨어져 있었다고 했다. 

로렌스는 15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다. 평소 페이스북에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사진도 자주 올리는 등 자상한 엄마였다. 로렌스의 할머니는 익명으로 한 현지 매체에 “아름답고 작은 엄마인 손녀는 그의 아들을 몹시 사랑했다”며 울었다. 남자친구는 페이스북에 “내 소울메이트가 떠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추모글을 올렸다. 


호주에서 의류 수거함에 갇힌 사망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월에는 골드 코스트의 한 쇼핑센터에 있는 수거함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LA항 명품 짝퉁 4만점 적발
    492 2021.08.30
    2021.08.30
    492
  • 쓰레기통 뒤져서 매주 116만원 버는 美여성
    625 2021.08.30
    2021.08.30
    625
  • 열혈 엄마, 아이 공격하는 퓨마 맨손으로 물리쳐
    711 2021.08.29
    2021.08.29
    711
  • 김용호, 유튜브 중단 선언…"남 찌르는 칼에 취해" 오열
    588 2021.08.27
    2021.08.27
    588
  • 하루에 1억 별풍선 받은 BJ… 고맙다며 마스크 기부
    394 2021.08.26
    2021.08.26
    394
  • "부스터샷 접종 간격, 8개월→6개월로 단축할 듯"
    440 2021.08.26
    2021.08.26
    440
  • 일가족, 8년간 복권 1만3천번 당첨된 비결은?
    429 2021.08.24
    2021.08.24
    429
  • 해변서 요가하다 ‘화들짝’…이구아나에 손가락 물린 여성
    627 2021.08.24
    2021.08.24
    627
  • 아들도 美 부촌 거주…무책임한 아프간 대통령 일가
    607 2021.08.23
    2021.08.23
    607
  • 산불로 몸살 앓던 미국, 이번엔 물폭탄…뉴욕 133년만의 폭우
    599 2021.08.22
    2021.08.22
    599
  • "화이자 백신 시간 지날수록 효과 급감"..AZ 백신은 거의 비슷
    665 2021.08.22
    2021.08.22
    665
  • 美 기내 ‘노 마스크 난동’에 11억 벌금…
    574 2021.08.19
    2021.08.19
    574
  • ‘백악관, 전국민 부스터 샷 권고’
    656 2021.08.18
    2021.08.18
    656
  • 유럽은... “봉쇄 대신 부스터샷”
    649 2021.08.15
    2021.08.15
    649
  • 집 떠나 1300㎞ 대이동 中코끼리떼,17개월만에 집으로
    500 2021.08.09
    2021.08.09
    50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8 명현재 접속자
  • 113 명오늘 방문자
  • 453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5,207 명전체 방문자
  • 4,391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