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진달래, 학폭 가해자 지목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스트롯2' 진달래, 학폭 가해자 지목

HawaiiMoa 0 703 2021.01.30 18:57

9c49a41fba1670ad4487b1661318996c_1612069001_673.jpg
 


[OSEN=이승훈 기자] '미스트롯2' 진달래가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여부 확인에 나섰다.

지난 30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교폭력 가해자가 미스트롯2에 나옵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작성자 A 씨는 "20년 전 저에게 학교폭력을 가했던 가해자 중 한명이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미스트롯2에 나옵니다"라며 자신의 중학교 졸업 앨범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그는 "20년 동안 잊고 지냈다고 생각했었는데, 얼굴을 보는 순간 그때의 기억이 스치고 모든 것이 그때로 돌아간 것 같다. 인사를 똑바로 안 한다고 때리고, 엄마랑 같이 있는데 인사를 너무 90도로 했다고 때리고 몇분내로 오라고 했는데 그 시간에 못 맞춰왔다고 때리고 이유없이 맞은 날도 수두룩 했다"고 밝혔다.

또한 A 씨는 "처음에 맞았을 때 귀에서 들리던 '삐-'소리는 아직도 잊을 수 없다"면서 "처음엔 주로 얼굴만 때렸다. 귀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붓고 멍이 들자 어느날 부터는 얼굴 때리면 티 난다고 몸을 때리기 시작했다"고 지난 날을 생생하게 떠올렸다.

A 씨에 따르면, '미스트롯2'에 출연 중인 학교폭력 가해자 B 씨는 황토색 워커 발바닥이 아닌 앞 모서리쪽으로 새가슴뼈 있는 곳을 차고 머리도 차고 주먹쥐고 엎드려뻗쳐를 시켜놓고 그 상태로 발로 배를 걷어 차기도 했다. 가슴뼈를 맞고 순간적으로 숨이 안 쉬어지던 순간이 또렷하게 기억난다고.

뿐만 아니라 A 씨는 "학교폭력 가해자는 교회 뒷골목에서 폭행을 하다 복부를 찼고 그걸 옆에서 보던 가해자의 친구가 '얘네 나중에 임신 못하면 어떻게 해'라며 울면서 말리자 '그것까진 우리가 상관할 바 아니다'라며 계속해서 발로 배를 찼다. 소란이 있자 동네 주민이 너네 거기서 뭐하냐고 소리치면 장소를 옮겨서 계속 때리기도 했다. 수시로 불러서 때려서 다 기억은 못하지만 대략 한달에 한번은 주기적으로 맞았다"고 폭로했다.

A 씨는 B 씨의 폭력 이외에도 돈, 옷도 빌려 갔지만 돌려주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A 씨는 "kbs 아침ㅁㄷ에 나와서 중학생 때부터 알바를 했다고 했는데 저희 돈을 뺏아간 것을 알바라고 하는 건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에게 돈이며 옷이며 가방이며 신발이며 안 뺐어 간 게 없어요. 이 모든 행위의 가해자 중 한 명이었는데 저렇게 방송에 버젓이 나온다는 게 너무 뻔뻔합니다!"라고 분노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글의 정황을 토대로 학교폭력 가해자 B 씨 무리 중 한 명이 '미스트롯2'에 출연 중인 진달래라고 추측했고, 현재 진달래 SNS에는 악플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진달래 측은 OSEN에 "사실 확인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달래는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아리아리'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래플’에 열광하는 MZ세대
    468 2021.02.28
    2021.02.28
    468
  • 위안부 자발적 매춘이라더니…"램지어, 계약서 못찾았다 실토"
    619 2021.02.26
    2021.02.26
    619
  • 레스토랑에 2000달러 팁 남긴 부부
    498 2021.02.17
    2021.02.17
    498
  • 비트코인 역대 최고가 경신
    688 2021.02.16
    2021.02.16
    688
  • 후쿠시마 앞바다 강진으로 일본 수도권 대규모 정전
    628 2021.02.13
    2021.02.13
    628
  • "의사 대물림 40%" 日서 '스카이 캐슬'은 현실...
    616 2021.02.12
    2021.02.12
    616
  • 게임스톱, 42% 폭락하며 날개 없는 추락…이번 주 80%↓
    445 2021.02.04
    2021.02.04
    445
  • 존슨앤드존슨, 미국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
    665 2021.02.04
    2021.02.04
    665
  • 한달새 `주가 45%↑` 빅히트에 주목해야 할 2가지 이유
    533 2021.02.02
    2021.02.02
    533
  • 노바백스 “코로나 백신 효과 89%”
    589 2021.01.31
    2021.01.31
    589
  • '미스트롯2' 진달래, 학폭 가해자 지목
    704 2021.01.30
    2021.01.30
    704
  • ‘1회 접종’ 존슨앤드존슨 백신 예방효과 66%… 2월말 공급예상
    715 2021.01.30
    2021.01.30
    715
  • 20달러 지폐 얼굴, 흑인 여성운동가로 바뀌나
    527 2021.01.26
    2021.01.26
    527
  • 일본, 모든 외국인 신규 입국 일시 정지
    570 2021.01.26
    2021.01.26
    570
  • 의료복지 ‘전국 꼴찌’ 수준
    601 2020.12.14
    2020.12.14
    60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1 명현재 접속자
  • 601 명오늘 방문자
  • 769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57,634 명전체 방문자
  • 4,068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