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중 메스에 뺨 그인 아기…13바늘 꿰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제왕절개 중 메스에 뺨 그인 아기…13바늘 꿰매

HawaiiMoa 0 691 2021.06.20 18:41

794c657bf1a2a95bf97676edec89e504_1624250430_9654.jpg
 

미국에서 제왕절개 수술칼에 얼굴이 베여 한쪽 뺨에 상처를 입고 태어난 아기의 사연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산모 레지하나 윌리엄스는 지난 16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지역의 한 병원에서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 유도분만제를 맞았다. 의료진은 “아기의 심장 박동을 들을 수 없다”며 급히 제왕절개 수술실로 산모를 옮겼다.

아기는 응급 제왕절개 수술로 세상에 태어났지만 윌리엄스 가족은 기쁨과 축하 대신 두려움과 좌절감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해야 했다. 태어난 아기 얼굴에 한쪽 뺨 전체를 가로지르는 깊은 상처가 나 있었기 때문이다. 

의료진은 “아기의 얼굴이 태반벽 가까이에 있었다”며 산모의 복부를 절개하는 과정에서 태아의 얼굴이 칼에 베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생아는 태어난 직후 얼굴을 13바늘이나 꿰매는 봉합 수술을 받아야 했다. 

레지하나는 매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아이의 얼굴에 상처가 생긴 일 외에도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많다”며 “제왕절개 수술 후 아이의 얼굴에 상처가 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폭스뉴스가 주 전역의 산부인과 사무실에 연락해 제왕절개 수술에서 아기의 얼굴에 상처가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지 물은 결과 전문간호사 리사 머크는 “2500번 이상 제왕절개를 도왔지만 처음 본 일”이라며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긴 하지만 매우 드문 일”이라고 답했다.

미 국립아동보건·인간발달연구소는 1999년부터 2000년까지 13개 대학센터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조사한 결과 3만7000건 이상의 제왕절개 수술 중 0.7%만이 아기에게 피부 열상을 입힌 것으로 나타났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핵잠 원자로 싣고 北 향하던 러선박 침몰, 서방 개입 가능성"
    2 12시간전
    04:40
    2
  • 트럼프 "쿠바가 도움 요청하고 있다…대화할 것"
    2 12시간전
    04:39
    2
  • 젠슨 황 "사람 대체하는 건 AI 아닌 'AI 더 잘 쓰는 다른 사람'"
    2 05.11
    05.11
    2
  • "이란, 미국이 요구한 핵농축 20년 중단·핵시설 해체 거부"
    4 05.11
    05.11
    4
  • 팝스타 두아리파, 삼성전자에 "내 사진 무단사용" 220억원 소송
    4 05.10
    05.10
    4
  • 이란, 호르무즈에 잠수함 배치…"美제재 동참하면 통과 안돼"
    7 05.10
    05.10
    7
  • 재미동포 2세 언론인 린다 소, '2026 퓰리처상' 수상
    8 05.09
    05.09
    8
  • 李대통령 "조작기소·언론·흉기 살해위협서 국민이 절 살렸다"
    7 05.09
    05.09
    7
  •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에 처벌 대신 도움
    5 05.09
    05.09
    5
  • 트럼프 '호르무즈 화재' 나무호 질의에 "한국 사랑해" 동문서답
    9 05.09
    05.09
    9
  • 호르무즈 충돌 속 '종전합의' 공 다시 이란에…답 내놓나
    7 05.09
    05.09
    7
  • 美, 'UFO 파일' 공개…아폴로 미션중 달 상공 미확인 물체 포착
    8 05.09
    05.09
    8
  • 휴전파기 위험에도 '기뢰밭' 호르무즈에 구축함 넣은 트럼프
    13 05.08
    05.08
    13
  • '역대 최연소' 레빗 백악관 대변인, 둘째 딸 출산
    11 05.08
    05.08
    11
  • 오바마, 토크쇼진행자에 "대통령되면 더 잘할것"…트럼프 간접비판
    13 05.07
    05.07
    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3 명현재 접속자
  • 401 명오늘 방문자
  • 676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3,161 명전체 방문자
  • 4,343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