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 눕히고 자궁모형 올려 찰칵" 한의원 원장 황당 갑질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조무사 눕히고 자궁모형 올려 찰칵" 한의원 원장 황당 갑질

HawaiiMoa 0 774 2021.12.20 08:03
[YTN 캡처]

[YTN 캡처]

한의원 원장이 간호조무사를 상대로 동의 없이 배에 침을 놔 멍을 들게 하고, 사진을 찍어 홍보용으로 게시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YTN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 한의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이 모씨가 이런 내용의 제보를 해 왔다. 이씨의 배를 찍은 사진을 보면, 배꼽 아래 멍 자국이 선명히 보인다.

이씨는 “한의원 원장이 설명 없이 침대에 누우라고 하더니 배에 침을 꽂고 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했다.

한의원 원장이 이씨 배를 찍은 사진은 병원 홍보에 사용됐다. 또 배에 자궁 모형을 올려둔 사진도 인터넷에 게시됐다.

[YTN 캡처]

[YTN 캡처]

그뿐만 아니라, 원장이 “떠든다”는 이유로 “퇴사를 감수하겠다”는 서약서를 쓰게 하고, 일부 직원 실수로 누수 사고가 생기자 직원 대부분의 월급을 6개월 동안 5만 원씩 깎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원장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면서도 “강제성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또 서약서를 쓰게 한 것에 대해선 “경각심을 높이려던 차원”이라며 “대신 직원들에게 잘해 준 부분이 훨씬 더 많다”고 주장했다.

고용노동청은 해당 한의원에 대해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신고를 접수하고 간호조무사의 진술을 들은 뒤 원장 등에 대해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399 07.06
    07.06
    399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535 07.06
    07.06
    535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464 07.03
    07.03
    464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390 07.02
    07.02
    390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389 07.02
    07.02
    389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481 07.01
    07.01
    481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566 07.01
    07.01
    566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460 06.30
    06.30
    460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497 06.30
    06.30
    497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420 06.29
    06.29
    420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392 06.29
    06.29
    392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294 06.28
    06.28
    294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467 06.28
    06.28
    467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344 06.27
    06.27
    344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214 06.27
    06.27
    21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25 명현재 접속자
  • 8,166 명오늘 방문자
  • 22,319 명어제 방문자
  • 593,746 명최대 방문자
  • 9,897,849 명전체 방문자
  • 4,96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