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가부채 38조 달러 돌파…두달만에 1조 달러 껑충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국가부채 38조 달러 돌파…두달만에 1조 달러 껑충

최고관리자 0 485 2025.10.24 05:34

지난해 8월 36조 달러→올해 6월 37조 달러 이어 증가세 가속도


b545781bcadd702572cf04c09bca37c2_1761311735_273.png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국가 부채 규모 알림판이 부착된 미국 워싱턴 DC 버스 정류장 주변을 지나는 미국인들의 모습


미국의 국가 부채가 두달 만에 1조 달러가 늘어나면서 38조 달러(약 5경4천693조4천억원)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미 재무부의 지난 21일 자료에서 국가 부채는 지난 8월 37조 달러를 찍은 데 이어 이날 38조 달러를 돌파했다.

이같은 증가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난 기록적인 사례라고 AP통신은 분석했다.

미 국가 부채는 2024년 1월 34조 달러였으나 6개월 뒤인 같은 해 7월 35조 달러를 넘었고 다시 4개월 뒤인 11월 36조 달러로 늘었다.

미국 상원 합동경제위원회(JEC)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부채는 지난 1년간 1초당 7만1천253.9달러씩 증가하고 있다.

미국은 지난 2001년 이후 매년 재정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적자 폭이 더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는 경기 부양책으로 인해 부채 증가 속도가 더 가팔라졌다.

국가 부채 증가 원인으로는 그간 사회보장제도·의료 서비스 지출 확대, 이자 지급 비용 증가 등이 지목된다.

이에 더해 최근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피터 G. 피터슨 재단의 마이클 피터슨 최고경영자(CEO)는 "정부 셧다운 기간 부채가 38조 달러에 달한 것은 국회의원들이 그들의 기본적인 재정활동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는 우려스러운 징후"라고 말했다.

미국의 빠른 부채 증가는 미국인들의 실질 경제활동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의 켄트 스매터스 교수는 AP통신에 "국가 부채 증가는 궁극적으로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불러오고 미국인들의 구매력을 저하한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402 07.06
    07.06
    402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537 07.06
    07.06
    537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469 07.03
    07.03
    469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397 07.02
    07.02
    397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393 07.02
    07.02
    393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484 07.01
    07.01
    484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570 07.01
    07.01
    570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463 06.30
    06.30
    463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501 06.30
    06.30
    501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422 06.29
    06.29
    422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395 06.29
    06.29
    395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298 06.28
    06.28
    298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471 06.28
    06.28
    471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348 06.27
    06.27
    348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218 06.27
    06.27
    2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8 명현재 접속자
  • 2,956 명오늘 방문자
  • 18,367 명어제 방문자
  • 593,746 명최대 방문자
  • 9,920,382 명전체 방문자
  • 4,96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