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전선배치' 포드항모 중동서 뺀다…이란 군사 지렛대 약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최장 전선배치' 포드항모 중동서 뺀다…이란 군사 지렛대 약화

최고관리자 0 335 04.30 05:50

5월 중순께면 버지니아주 모항으로 복귀해 수리



fb9f0c4f4ff865fc3c7e7ea9aaac4006_1777559154_2938.png
미국 항공모함 제럴드 R. 포드호 


작전 배치 기간이 300일을 넘긴 미국 항공모함 '제럴드 R. 포드'호가 며칠 내로 중동을 떠나 미국으로 귀항할 예정이라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약 4천500명인 포드호 승조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미국과 이란 사이의 평화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전력이 줄어든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미국이 중동에 배치한 항공모함은 3척이다.

'조지 H. W. 부시'호와 '에이브러햄 링컨'호는 아라비아해에서 이란 항구들에 대한 해상 봉쇄 임무를 수행중이며, 포드호는 홍해에 배치돼 있다.

이 항공모함들은 모두 각각 다른 여러 군함과 항공기들이 다수 딸린 '항공모함 전단'의 일부로 운영된다.

미국은 해상 봉쇄를 통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핵 포기를 강제하려고 하고 있다.

포드호가 정확히 언제 미국을 향해 출발할지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한 당국자는 5월 중순께면 버지니아주 노퍽 해군기지의 모항으로 돌아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작년 6월 24일 노퍽항을 떠난 포드호의 이번 작전 배치 기간은 29일까지 연속 310일(출항일 포함)에 이르며, 이는 현대 미국 항공모함 가운데 최장 기록이다.

기존 연속 배치 기록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0년 1월 20일까지 링컨호가 세운 295일(출항일과 입항일 포함)이다.

포드호는 당초 유럽 순항 목적으로 출항했다가 작년 10월에는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을 위해 카리브해에 투입돼 베네수엘라 석유 수출 봉쇄 작전과 올해 1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 및 압송 작전을 지원한 데 이어, 대이란 작전을 위해 중동으로 이동했다.

제2차세계대전 종전 후 현대 미국 항공모함의 통상적 배치 기간은 6∼7개월이며 이는 정비를 감안해 정해진 것이다.

포드호의 연속 배치 기간은 그보다 훨씬 길며, 함정 피로도가 심각하게 누적돼 대대적 수리가 필요한 상태다.

작전 투입 후 포드호는 화장실 배수 시설에서 반복적으로 고장을 겪고 있으며, 올해 3월에는 세탁실에서 불이 나 대형 화재로 번지고 일부 승조원이 부상했다.

무리한 장기 배치로 포드호를 당분간 사용하지 못하게 됐을뿐만 아니라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조선소의 수용 능력에도 한계가 있으므로 다른 군함들의 정비 일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열린 미국 연방의회 청문회에서는 여러 의원이 포드호의 배치 장기화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을 추궁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힘든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배치 기간을) 연장했으며, 해군과의 협의를 거쳤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356 07.06
    07.06
    356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453 07.06
    07.06
    453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401 07.03
    07.03
    401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325 07.02
    07.02
    325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332 07.02
    07.02
    332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418 07.01
    07.01
    418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470 07.01
    07.01
    470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392 06.30
    06.30
    392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421 06.30
    06.30
    421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357 06.29
    06.29
    357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344 06.29
    06.29
    344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243 06.28
    06.28
    243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406 06.28
    06.28
    406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272 06.27
    06.27
    272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181 06.27
    06.27
    18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21 명현재 접속자
  • 1,359 명오늘 방문자
  • 42,366 명어제 방문자
  • 593,746 명최대 방문자
  • 7,504,583 명전체 방문자
  • 4,96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