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배달서비스 대폭 강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월마트 배달서비스 대폭 강화

HawaiiMoa 0 563 2022.01.07 06:51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장보기 배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배달 기사 3000명을 고용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현재 100명 정도인 배달기사 수를 대폭 늘려, 자사의 인홈(In Home) 가정배달 서비스 대상 지역 가구 수를 기존 600만 가구에서 연내에 3000만 가구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월마트는 배달에 100% 전기자동차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41개 주에 월마트가 보유한 전기차 충전소 1396곳을 활용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이 서비스는 월간·연간 서비스 요금으로 일정 액수를 내는 유료 서비스다. 가입하면 배달 물품 수령을 위해 집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월마트에서 판매하는 스마트 도어락만 설치하면 배달원이 1회용 비밀번호로 집 문을 열고 부엌 안까지 들어와 식료품을 냉장고에 채워주는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한다. 배달 전 과정이 배달 기사의 가슴에 달린 카메라로 녹화되고, 집주인은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월마트는 배달 기사에게 기존 직원들보다 높은 임금을 주고, 철저하게 훈련시킬 계획이다. 월마트는 2019년 이 서비스를 출범한 뒤 점차 대상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월마트는 한때 매장 근무를 마친 점원들을 배달에 투입하는 등 가정배달 서비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실험을 진행해왔다.

로이터 통신은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직접 장보기를 꺼리는 대신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아마존, 홀푸드 등 유통업체들이 배달 사업을 앞다퉈 확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기업들에 관세 환급 시작…트럼프 "미친 짓"
    1 20분전
    05:28
    1
  • 미 4월 도매물가 전년대비 6.0%↑…2022년이후 최대폭 상승
    1 21분전
    05:27
    1
  • 美국방부 "이란戰에 현재까지 43조원 지출"…2주간 6조원 증가
    9 05.12
    05.12
    9
  • 고유가에 美 4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8%↑…3년만에 최대
    2 05.12
    05.12
    2
  • '트럼프 골드카드' 비자 반응 싸늘…멜라니아 전 변호사도 비판
    3 05.11
    05.11
    3
  • 미국인 크루즈 승객 1명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
    9 05.11
    05.11
    9
  • 트럼프 기대에도 이란 무응답…시간끄는 이란·압박 이어가는 美
    4 05.10
    05.10
    4
  • 한타바이러스는 심각한 건강 위협인가? 17명의 미국인이 격리를 준비하면서…
    7 05.10
    05.10
    7
  • 트럼프 행정부, 美무역법원 '10% 글로벌 관세' 제동에 항소
    9 05.09
    05.09
    9
  • K팝·음식·뷰티 아우른 '한류 종합행사'…LA서 이달 K-박람회
    10 05.09
    05.09
    10
  • 美수도 곳곳에 '고맙습니다, 트럼프' 현수막…"북한같다" 비판도
    10 05.08
    05.08
    10
  • 이란전쟁에도 美 4월 고용 11만5천명↑'호조'…실업률도 안정
    236 05.08
    05.08
    236
  • 美가전업체 월풀 "이란전쟁으로 경제침체 수준 업황 부진"
    12 05.07
    05.07
    12
  • '트럼프와 갈등' 교황, 미 국무에 '평화상징' 올리브나무 펜 선물
    14 05.07
    05.07
    14
  • 美 ADP 4월 민간고용 10만9천명↑…작년 1월 이후 최대폭 증가
    16 05.06
    05.06
    1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9 명현재 접속자
  • 218 명오늘 방문자
  • 516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3,494 명전체 방문자
  • 4,355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