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5명중 1명만 "트럼프 덕에 살림살이 나아졌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인 5명중 1명만 "트럼프 덕에 살림살이 나아졌다"

최고관리자 0 19 2025.12.22 07:41

트럼프 경제정책에 75%가 "C등급 이하"…A등급은 5% 불과



e623cce2af940f5e50615fd1fffda866_1766423791_2648.png
장을 보는 미국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살림살이가 나아졌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은 5명 중 1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CBS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유거브와 함께 실시해 21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으로 현재 재정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18%에 그쳤다.

반면 응답자의 50%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현재 자신들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37%에 불과했다. 특히 물가 정책에 대해선 찬성 비율이 34%로 반대(66%)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현재 미국 경제에 어떤 점수를 주겠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75%가 C등급 이하의 낮은 점수를 매겼다.

낙제 등급인 F를 준 응답자는 24%에 달했지만, A등급은 5%에 지나지 않았다.

이 같은 불만 여론은 실제 지난 11월 지방선거에서도 확인됐다. 

지난달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공화당이 패배한 것도 생활비 상승에 고통을 겪는 유권자들이 정부와 여당을 심판하기 위해 민주당에 표를 던졌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경합 주에서 취임 후 1년간의 경제 성과를 부각하는 한편, 고물가 상황의 책임을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 전가하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그러나 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7%는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책임을 더 많이 져야 한다고 답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22%에 불과했다.

두 사람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도 22%였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중간선거가 시행되는 내년 미국 경제는 올해보다 조금이라도 개선될 것이라는 희망도 일부 확인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으로 내년 재정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27%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이는 현재 재정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한 18%보다 9%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미국 유권자 2천3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미지 확대뉴욕의 슈퍼마켓에 진열된 라임
뉴욕의 슈퍼마켓에 진열된 라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中업체에 1위 내준 테슬라, 작년 전기차 인도 8.6%감소한 164만대
    28 01.03
    01.03
    28
  • 새해전야 'IS 순교작전' 계획한 美 청년, FBI 위장수사에 덜미
    24 01.03
    01.03
    24
  • 美 독감 유행 장기화 우려…H3N2 변이 확산 영향
    20 01.02
    01.02
    20
  • 美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는…석박사 아닌 '중퇴'
    16 01.02
    01.02
    16
  • 美연준 '12월 금리인하, 아슬아슬한 결정'…내부 이견 부각
    29 2025.12.31
    2025.12.31
    29
  • 오픈AI 직원, 올해 평균 21억원치 주식 받아…역대 빅테크 최고
    25 2025.12.31
    2025.12.31
    25
  • AI 열풍에…억만장자 되는 기간 짧아지고 2030 부자 늘었다
    27 2025.12.30
    2025.12.30
    27
  • 미국 20대 43% "틱톡으로 뉴스 본다"…유튜브·인스타 제쳐
    17 2025.12.30
    2025.12.30
    17
  • 美 공화·민주, 내년 중간선거 앞두고 일제히 '이대남' 구애
    22 2025.12.29
    2025.12.29
    22
  • 올해 대형 AI 스타트업 펀딩 사상 최대…"쏠림 현상"
    24 2025.12.29
    2025.12.29
    24
  • 미국 뉴욕시 폭설에 항공기 수천편 취소·지연 사태
    22 2025.12.27
    2025.12.27
    22
  • "올해 최고 주목받은 테크 거물은 머스크 아닌 래리 엘리슨"
    27 2025.12.27
    2025.12.27
    27
  • 트럼프, '성탄절 D-데이' 나이지리아內 IS 공습 배경은
    31 2025.12.26
    2025.12.26
    31
  • 美 LA 등 서부에 사흘째 폭우…동부엔 폭설 예보
    32 2025.12.26
    2025.12.26
    32
  • 트럼프에 반기든 美판사들 살해협박 시달리기도…"모든게 달라져"
    27 2025.12.24
    2025.12.24
    2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22 명현재 접속자
  • 521 명오늘 방문자
  • 531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3,558 명전체 방문자
  • 4,187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