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의 선물…트럼프, 올여름 '하늘 궁전' 에어포스원 탑승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카타르의 선물…트럼프, 올여름 '하늘 궁전' 에어포스원 탑승

최고관리자 0 27 01.23 04:54

차세대 전용기 인도 전까지 임시로 초호화 보잉기 사용

지상에선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추정 새 의전차량 선보여



2d2aa418d82093b044ee4b6f76fc63d5_1769178417_0324.png
작년 10월 카타르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카타르 왕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한 보잉 항공기가 올여름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으로 투입된다고 22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미 공군 대변인은 이날 카타르 측이 제공한 항공기 선물과 관련해 "대통령 전용기의 인도 공백을 메우기 위한 임시 항공기 투입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며, 늦어도 올해 여름까지는 이를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잉사가 개발 중인 차세대 에어포스원이 인도될 때까지 카타르가 선물한 항공기를 개조해 전용기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에어포스원으로 운용 중인 두 대의 항공기는 거의 40여년간 사용돼 노후화된 상태로, 보잉은 이를 대체할 후속 기종을 개발 중이다.

그러나 납품 일정이 잇달아 지연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해왔고, 지난해 카타르로부터 항공기를 선물 받은 뒤에는 이를 임시 전용기로 활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카타르가 제공한 항공기는 대통령 경호 기준에 맞춰 미사일 방어 시스템·안보 통신망·핵폭발 시 전자기파(EMP) 차단 설비 등을 갖추기 위해 수억 달러를 들여 개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실제 항공기 인도 시점은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일인 7월 4일 전후가 될 전망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전했다.

2d2aa418d82093b044ee4b6f76fc63d5_1769178465_6207.p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앞서 카타르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후 첫 해외 순방 당시 약 4억달러(약 5천880억원) 상당의 보잉 747-8 항공기를 선물했다.

해당 항공기는 내부에 초호화 시설을 갖춰 '하늘을 나는 궁전'이라 불리며, 역대 미국 대통령이 외국으로부터 받은 모든 선물을 합친 것보다 100배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선물은 당시 미국 정치권에서 초당적인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여당인 공화당에서도 미국 대통령이 외국 정부로부터 초고가 선물을 받는 게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왔고, 운항을 시작한 지 13년이 넘은 민간 항공기를 대통령 전용기로 사용하는 데 따른 안보 우려도 제기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카타르의 항공기 선물에 대해 "매우 좋은 제스처"라며 "어떤 사람은 어리석게 '공짜 비행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런 제안을 거절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위스 다보스포럼 현장에서 새로운 지상 의전 차량도 선보였다.

미국 비밀경호국은 소셜미디어에서 새로 인도받은 캐딜락 SUV 차량이 트럼프 대통령 이동에 투입됐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은 개조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로 추정되지만, 비밀경호국은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2d2aa418d82093b044ee4b6f76fc63d5_1769178511_5668.p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새 의전차량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트럼프 정부, 가향 전자담배 확대 추진…FDA 국장은 '반대'
    3 04.18
    04.18
    3
  • 이란 '호르무즈 개방' 발표 20분 전 유가하락에 1조원대 베팅
    3 04.18
    04.18
    3
  • 촉망받던 정치인이…前버지니아 부지사 아내살해후 극단선택
    4 04.17
    04.17
    4
  • 국제유가, 이란 호르무즈 일시개방에 급락세…브렌트유 10%↓
    1 04.17
    04.17
    1
  • 이젠 부담이 된 트럼프…힘든 중간선거 앞둔 공화당 '속 탄다'
    4 04.16
    04.16
    4
  • 美뉴욕 연은총재 "중동전쟁發 공급혼란·물가상승 이미 나타나"
    4 04.16
    04.16
    4
  • 美민주, 국방장관 탄핵 추진…"미승인 이란전에 장병 위험 초래"
    7 04.15
    04.15
    7
  • 트럼프 "전쟁 곧 끝난다…상황 끝나면 유가 크게 떨어질 것"
    8 04.15
    04.15
    8
  • 성범죄의혹·불륜 美 하원의원 2명 사퇴…2명은 징계 위기
    14 04.14
    04.14
    14
  • 오픈AI CEO 올트먼 집 화염병 투척범, 다른 AI 거물들 살해계획
    15 04.14
    04.14
    15
  • 많은나라가 '이란 역봉쇄' 도울 거라는 트럼프…대다수 침묵
    18 04.13
    04.13
    18
  • 트럼프 "이란 고속정이 봉쇄해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13 04.13
    04.13
    13
  • 트럼프 "호르무즈 정리 오래 안걸려…中 이란에 무기주면 50%관세"
    13 04.12
    04.12
    13
  • 국제사회 미·이란 노딜에 "실망스럽지만 협상 이어가야"
    11 04.12
    04.12
    11
  • "해외 이란 동결자산 해제 합의" 보도…美 "사실 무근"
    10 04.11
    04.11
    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125 명오늘 방문자
  • 769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57,158 명전체 방문자
  • 4,056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