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62% "트럼프 국정수행 지지 안해"…재임중 최고치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인 62% "트럼프 국정수행 지지 안해"…재임중 최고치

최고관리자 0 352 05.03 06:21

WP·ABC·입소스 여론조사…이란전 여파 경제 대처 지지율 등 하락



bf93a5a7a958cee7e7952e79a80b93e0_1777824798_4985.p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하지 않는 미국인 비율이 그의 재임 기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ABC뉴스, 여론조사기업 입소스와 함께 지난달 24∼28일 미국 성인 2천560명을 조사해(오차범위 ±2.0%p) 3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37%로, 지난 2월 조사의 39%와 비슷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2%로 그의 1·2기 임기를 통틀어 가장 높았다.

공화당 지지자의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85%로 견고하게 유지됐지만, 공화당 성향 무당파의 지지율은 56%로 저점을 찍었다. 무당파 전체의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25%에 그쳤다.

미국인들은 이란 전쟁과 여러 주요 현안에 걸쳐 폭넓게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전쟁을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의 대처에는 66%가 반대했으며, 찬성한다는 응답자는 33%에 그쳤다.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경제 이슈에 대한 지지율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하락했다.

경제 대처에 대한 지지율은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 여파 등에 따라 지난 2월 조사보다 7%포인트 떨어진 34%로 나타났다. 인플레이션 대처 지지율도 같은 기간 5%포인트 내린 27%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 중 가장 지지율이 낮은 항목은 생활비 문제로, 76%가 반대하고 찬성은 23%에 불과했다.

오늘 하원 선거가 치러지면 어느 정당에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등록 유권자의 49%가 민주당이라고 답해 공화당(44%)을 5%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민주당 지지율이 47%, 공화당 지지율이 45%였던 지난 2월 조사보다 격차가 더 벌어졌다.

등록 유권자 중 이번 중간선거가 과거 선거보다 중요하다는 의견과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도 민주당 지지자(각 73%·79%)가 공화당 지지자(각 52%·72%)보다 높았다.

WP는 "트럼프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6개월 앞두고 공화당의 근소한 하원 과반 의석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리고 있으며, 이제 상원 과반 의석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169 07.06
    07.06
    169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213 07.06
    07.06
    213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255 07.03
    07.03
    255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263 07.03
    07.03
    263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171 07.02
    07.02
    171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190 07.02
    07.02
    190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182 07.01
    07.01
    182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272 07.01
    07.01
    272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179 06.30
    06.30
    179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246 06.30
    06.30
    246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208 06.28
    06.28
    208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302 06.28
    06.28
    302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355 06.27
    06.27
    355
  • 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
    256 06.27
    06.27
    256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340 06.26
    06.26
    3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490 명현재 접속자
  • 134,728 명오늘 방문자
  • 277,973 명어제 방문자
  • 593,746 명최대 방문자
  • 9,544,334 명전체 방문자
  • 4,96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